설립 목적 및 역할
- 지산학협력혁신본부는 가톨릭대학교의 교육·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, 지자체, 연구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기업 수요 기반의 실질적 협력과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통합 거버넌스 조직입니다.
- 지신학협력혁신본부는 경기도 RISE 추진 전략과 연계하여
- 기업지원 및 기술사업화
- 산학연 공동연구
- 재직자 교육 및 인재양성
- G7·GX 전략산업 중심 협업 모델 발굴
- 을 총괄하며, 대학이 지역 혁신의 플랫폼 허브로 기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수행합니다.
조직 구성 및 운영 체계
- 지산학협력혁신본부는 기업협력센터와 지역협력센터를 중심으로, 초빙교수·전담직원·행정인력으로 구성된 책임관리형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.
- 기업협력센터는 기업 발굴, 기술수요 대응, 기술사업화 및 재직자 교육을 전담하며, 지역협력센터는 지자체·지역기관과 연계한 지역문제 해결형 협력사업을 기획·운영합니다.
- 아울러 운영위원회 및 자문위원회를 통해 전략 방향을 점검하고, 산학협력단·창업지원본부 등 교내 유관부서와의 협업 체계를 정비하여 지산학협력 사업을 통합적·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.
기업지원 및 협업 기능 고도화
- 지산학협력혁신본부는 G7·GX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탐색–매칭–사업화–성과관리로 이어지는 기업지원 전주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
- 기술종합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산학협력단–기술지주회사–엑셀러레이터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고, 산학협력 기업 DB, 기술보유자 DB, 전문가 Pool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사업화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.
- 나아가 AI 기반 기술매칭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업 애로기술과 대학 보유기술을 신속하게 연결하고, 맞춤형 기술자문 및 사업화 연계를 강화합니다.
G7·GX 전략분야 중심 협업 생태계 조성
- 지산학협력혁신본부는 바이오, AI·빅데이터, 신재생에너지, 디지털전환 등 G7·GX 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다자간 공유·협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.
- 분야별 전문가 워크숍, 산업수요 맞춤형 세미나,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 연계 실습·인턴십 및 현장 문제해결형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며 기술 실증 실험실(오픈랩)을 조성하여 기업·연구소·대학 연구인력이 상주하며 공동 연구와 기술 검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- 이를 통해 대학의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협력 모델을 구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