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ISE 사업단

 

CUK GAIA본부

CUK GAIA 소개

비전 및 목표

  • VISION

    미래성장산업 맞춤형 지산학 허브 혁신

  • GOAL

    G7/GX 분야 기반 경기도 미래성장산업의 글로벌 선도

  • MISSION

    지역 인재 양성 – 취·창업 – 정주 기반의 선순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여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 구현

  • GAIA 슬로건 방향

    • 개방(Open)

      대학 자원의 적극적 공유

    • 연결(Linkage)

      지자체-산업-대학의 유기적 결합

    • 확산(Global)

      가치의 글로벌 확산

    • 강화(Strengthen)

      혁신 성장 역량 강화

4대 특화분야 GAIA 센터

바이오 GAIA

바이오 GAIA

바이오메디컬 글로벌 초격차 기술개발 및 창업 고도화 (백신, 신약, 임상 지원)

AI·빅데이터 GAIA

AI·빅데이터 GAIA

AI 첨단기술 지재권 확보 및 'AI+X' 융합 혁신 선도 (데이터사이언스, 의료AI)

디지털전환(DX) GAIA

디지털전환(DX) GAIA

디지털 기술 기반 지역 현안 해결 및 정주형 인재 양성 (스마트시티, 디지털콘텐츠)

신재생에너지 GAIA

신재생에너지 GAIA

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혁신 및 생태계 구축 (RE100, 탄소저감)

초연결 거버넌스 (Hyper-connected Governance)

초연결 거버넌스 (Hyper-connected Governance)

CUK-GAIA는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선 6개 주체의 다자간 협력 플랫폼입니다.

  • 지자체 (Local Gov): 정책 및 행정 지원
  • 산업체 (Industry): 기술 수요 및 현장 실습 제공
  • 대학 (University): 원천 기술 및 인재 공급
  • 연구소 (Research): 공동 R&D 수행
  • 공공기관 (Public): 인프라 및 네트워크 연계
  • 시민사회 (Civil): 지역 문제 발굴 및 리빙랩 참여
  • GAIA 센터 핵심 역량

    • TechSync

      AI 기반 기술 매칭
      CUK-테크포털을 고도화하여 기업의 애로기술 수요와 대학의 유망 기술을 실시간 매칭하는 디지털 허브

    • HERO RNA

     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
      산업 수요(Demands)를 반영한 지산학 연합(Alliance) 기반의 실무 인재 배출 교육 모델

    • All-Set 지원

     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
      기술 발굴부터 IP 확보, 시제품 제작, 창업 및 투자 유치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

가톨릭대학교 특화 역량

  • 바이오·메디컬 최강자: 8개 부속병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 기반 임상 및 중개 연구 역량 보유
  • 4차 산업혁명 선도: 국내 최초 AI·빅데이터 학과 신설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융합 교육
  • 탄탄한 산학협력 인프라: LINC 3.0 사업 등을 통해 축적된 기업 지원 노하우와 폭넓은 가족회사 네트워크
  • 윤리적 인재 양성: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혁신 인재 배출

지산학 협력 기대효과

지산학 협력
  • 혁신 성장
    • 경제 활성화
    • 일자리 창출
    우측하단우측하단
  • 인재 양성
    • 삶의 질 향상
    • 일자리 창출
    우측하단
  • 지역 발전
    • 삶의 질 향상
    • 경제 활성화
    • 삶의 질 향상
    우측하단우측하단
  • 연구 개발
    • 삶의 질 향상
    • 삶의 질 향상
    • 기술 혁신
    우측하단우측하단
  • 01
    지역 경제 활성화

   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, 신규 일자리 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의 자생력 확보

  • 02
    청년 정주 여건 개선

    지역 내 우수 기업 취업 연계 및 창업 활성화를 통해 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성장하는 기반 마련

  • 03
   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현

    대학의 지적 자산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, 지역 문제 해결에 기여함으로써 상생 발전 모델 구축